메뉴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인쇄

처음

처음 The Beginning

본교는 1963년 '인류문화의 발전과 민족의 발전을 위한 참신한 인재 양성'을 건학이념으로 하여 대구시 문화동에서 수업연한 5년제인 청구대학 병설 공업고등전문학교로 그 첫걸음을 내디뎠다.

5년 뒤 청구대학이 대구대학과 병합하여 영남대학교로 출범함에 따라 교명을 영남대학교 병설 공업고등전문학교로 개칭하고 이듬해 대구시 효목동으로 캠퍼스를 이전하였다.

1973년 현 학교법인 일청학원(一淸學圓)이 본 대학을 인수하여 교명을 영남공업고등전문학교로 개칭하였고, 1975년에는 학제개편에 따라 5년제 고등전문학교에서 고등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2년제 전문학교로 체제를 전환하였다.

1976년에는 경북공업전문학교로, 1978년에는 경북공업전문대학으로 교명을 개칭하였고,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직장인 및 일정한 교육과정을 마친 사람들에게 고등교육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정부시책에 따라 1985년 4년제 경북개방대학으로 체제를 바꾸었다. 그리고 1992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면서 교명을 경북산업대학교로 개칭하였다.

1994년 제2의 창학을 위해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로 캠퍼스를 이전하였고, 1997년 일반 대학으로 체제를 전환하여 경일대학교로 개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