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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 및 기고문

제목축사(2016 총동창회 신년교례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1/14
조회수
1221
2016 총동창회 신년교례회

축                                            사

 

(2016 총동창회 신년교례회)

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6년 지혜와 재치의 원숭이해를 맞아 동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총동창회 신년교례회를 맞이하여 총동창회와 모교의 발전을 위해 늘 노고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윤진필 총동창회장님과 동창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모교와 동창회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경향각지에서 기쁜 마음으로 참석해 주신 동문여러분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교는 동문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힘입어 지역의 명문사학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모교는 부단한 노력을 통해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평가 우수대학 선정을 필두로 링크사업과 대학특성화사업, 창업선도대학사업 등 굵직굵직한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대학의 역량을 널리 과시한 바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지역선도대학사업, 아이디어팩토리사업, 산학맞춤기술인력양성사업 및 에너지인력양성사업 등은 우리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모교의 커다란 성취와 발전은 총동창회와 동문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 속에서 우리 경일가족 모두가 소통하고 협력하여 다함께 큰 걸음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올해도 프라임(PRIME) 사업과 에이스(ACE) 사업 등 대규모 정부재정지원사업을 준비하느라 대학구성원들이 방학을 잊은 채 혼연일체가 되어 힘과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교의 노력에 동문여러분의 격려와 성원이 더해진다면  더 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청년일자리창출이 국가적으로 가장 시급한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모교에 취업처를 신설하여 청년고용절벽시대의 취업난 해소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창업율 전국 1위를 기록한 창업선도대학으로서, 일자리창출의 양대 축인 창업은 물론 취업에 있어서도 우리 졸업생들이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제공하고자 합니다. 동문 여러분께서도 후배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과 자아실현을 위해 아낌없이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동문 여러분!
힘든 일과 어려운 여건을 지혜와 재치로 극복하고 우리의 책무를 다하면서 우리 경일가족 모두의 새해 목표와 희망도 함께 이루는 보람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 0 1 6.     1.     7.

총       장             정       현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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