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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 및 기고문

제목'대학교 음식 문화 개선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 인사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9/15
조회수
2467

존경하는 이만의 환경부 장관님과 연세대학교 김 한중 총장님을 비롯한 여러 총장님들, 그리고 한국그린campus협의회 신의순회장님과 여러 내빈을 모신 자리에서 우리 경일대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음식물 쓰레기 zero화” 사업 시범대학으로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 우리나라의 음식물 낭비손실이 년 18조원,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이 년15조원, 그 밖의 간접비와 기대비용을 포함하면 그 크기는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면에서 환경부의 이번 “음식물 쓰레기 zero화 사업”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음식물 쓰레기 zero화”라는 마인드를 함양하고, 이를 토양으로 해서 “음식물 쓰레기 zero화”의 습관 생활화로 승화시키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조현장에서 “zero defect 운동”이나 “6시그마에 의한 품질경영의 정착”을 통해 생산성·품질·원가의 합리화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처럼 이왕 시작한 “음식물 쓰레기 zero화”사업을 우리 모두가 더욱 적극적이고 구체적이고 계량적으로 추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번 환경부가 주관하는 음식물 쓰레기 zero화 사업이 더욱 확산 실천되기를 바라면서 간단한 인사에 대합니다.

2010년 9월 14일

경일대학교 총장  정 현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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