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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 및 기고문

제목2014년 신년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2/31
조회수
5281

신   년   사

 

희망찬 2014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경일인 모두가 소망하는 일을 성취하고,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지난 2013년은 우리대학에 여러 가지 어려움과 시련이 있었지만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도약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한 해였습니다.

편제개편 등 대학경쟁력을 높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재학생충원율 지표로 인해 떠안았던 위기를 경일인 모두의 노력으로 극복했으며, 대구권 4년제 대학 중 1위를 달성한 ‘취업률’과 ‘유지취업률’ 결과는 우리대학이 학생들의 취업만족도가 가장 높은 대학으로 공인받은 것입니다.

또한 가마골 캠퍼스에 우뚝 솟은 일청관은 우리대학의 랜드마크이자 자랑이 될 것이며, 각종 국비지원 사업에 선정되고 우리 학생들이 해외 각지에서 글로벌 역량을 쌓고 있는 모습은 경일대학교의 자랑스러운 ‘미래’입니다.

경일인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위기와 도전 앞에 다시 섰습니다. ‘학령인구 급감’에 대비하여 정부의 ‘대학 구조개혁’이 진행됨에 따라 대학들은 ‘생존’과 ‘도약’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우리는 이미 3년 전부터 학제개편과 교육과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이는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고 혁신에 앞장서는 우리대학만의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융·복합 전공으로 무장한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지역의 명문사학으로 도약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도 경일인들의 단결과 뚝심이 필요합니다. 새해에는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사고와 고정관념 보다는 ‘나부터 더 열심히’라는 열린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는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우리대학 앞에 놓인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다함께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됩시다.

그리고 경일인 모두가 건강하게 개인의 소원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4. 1. 1

총장   정 현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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