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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 및 기고문

제목회고사(201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2/14
조회수
4848

회  고  사

 

(201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 존경하는 학부모님! 그리고 내빈 여러분! 오늘 영예로운 학사/석사/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되는 졸업생 여러분께 가슴으로 축하드립니다.

땀을 흘리지 않고는 어떤 일도 성공할 수 없다는 무한불성(無汗不成)이라는 사자성어가 생각납니다. 오늘의 영광스러운 졸업이 있기까지 스스로를 독려하며 힘든 고비 고비를 훌륭히 이겨낸 여러분을 두고 만든 사자성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헌신적인 희생을 마다하지 않으신 가족분과 교수님의 노고에도 감사와 경의를 드립니다.

자랑스럽고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1963년 건학한 우리 경일대학교는 건학 이래 50년간 국가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육성에 힘써 왔으며 오늘 학위를 수여받는 여러분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기업과 사회 곳곳에 진출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졸업생 여러분께 노생상담이겠지만 당부합니다. 창조적인 정신으로 꿈과 비전을 실현하길 바랍니다. 꿈과 비전과 창조적 도전정신은 여러분의 장래를 이끄는 에너지원입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졸업생 여러분은 꿈과 비전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면 끝내는 국가와 사회와 자신을 위한 성공한 성취형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것입니다.

그리고 치열한 무한의 경쟁에서도 서로를 협력하고 배려하는 통섭의 마인드를 가지면 새로운 장래에 필요한 소프트 역량의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창의성과 자기혁신으로 장래변화를 먼저 읽어내고 나아가는 인재, 평생학습의 자세와 창의성으로 졸업생 여러분의 장래가 개척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모교는 뙤약볕 아래 한 그루의 느티나무처럼 여러분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청량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모교가 달려온 지난 50년을 넘어 새로운 50년의 장래를 열어가는 대장정에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도 함께해주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자랑스러운 경일가족이며 경일인 입니다.

다시한번 졸업생 여러분의 학위취득을 축하드리고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모든 분의 건안을 기원 드리면서 회고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 2. 14

총장  정 현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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