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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 및 기고문

제목학위수여사(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명예행정학박사 학위수여식)

작성자
홍보전략실
작성일
2016/07/18
조회수
1065

학  위  수  여  사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명예행정학박사 학위수여식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님의 명예행정학 박사 학위수여를 축하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김영숙 여사님, 이원열 경산부시장님, 경상북도 장상길 일자리경제본부장님, 홍순용 투자유치실장님, 이주석 대경연구원장님, 이재훈 경북TP원장님, 박순보 사장님, 김기홍 원장님, 이재원 원장님, 임환오 부행장님, 전대업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병윤 부지사님은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투신한 이래 30여 년간 경북도민과 동고동락해온 행정 전문가이시며, 경북의 발전을 이끌어 오신 분입니다.

경상북도 자치행정과장을 시작으로 행정지원국장, 의회사무처장, 경산과 포항 부시장 등을 역임하시며 현장중심의 도민복지 구현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경제부지사 취임 이후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지역전략산업을 비롯하여 7대 스마트 융·복합 산업육성으로 경상북도 신산업의 청사진을 마련하셨습니다.

특히 일자리 확충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일취월장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전국 최초로 청년취업과를 신설해 3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취월장 프로젝트」는 전국의 지자체와 언론, 그리고 중앙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질 정도로 국민적 브랜드가 된 모범 사례입니다.

정병윤 부지사님은 학원도시 경산의 부시장을 두 차례 역임하면서 우리대학을 비롯한 지역대학의 발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우리대학이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고, 각종 국책사업에서 전국 최상위권의 성과를 올리는데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경상북도가 도민의 행복을 위해 전 구성원이 발로 뛰고 있는 것처럼 우리 경일대학교도 「학생행복 3.0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습니다. 「학생이 행복한 대학, 도민이 행복한 경상북도」는 경일대학교와 경상북도의 공통가치이기 때문입니다.

특유의 친화력과 탁월한 업무추진력, 마당발 행정으로 경북의 발전을 이끌고 있는 부지사님께 명예 행정학박사를 수여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오늘부터 우리 경일대학교의 동문이 되신 것 또한 축하합니다.

정병윤 부지사를 볼 때 마다 잘 지어진 것은 뽑히지 않고 잘 감싸진 것은 벗겨지지 않는다는 노자 도덕경 수덕편의 선건자 불발, 선포자 불탈이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착할 선자는 잘 한다는 뜻도 있습니다. 부지사님은 이미 수지어신 기덕내진스스로를 잘 닦아서 그 덕이 참 되어 있고, “수지어가 기덕내여집안을 잘 닦아서 그 덕이 남음이 있고, “수지어항 기덕내장경상북도를 잘 닦아서 그 덕이 길어지고, 이제 수신어국 기덕내풍나라를 잘 닦아서 그 덕이 넉넉해지길 크게 기대합니다.

정병윤 부지사님의 앞날에 발전과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하면서,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들과 함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  6.  22

  경일대학교 총장   정 현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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