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학교 컴퓨터공학과는 1979년 3월에 설립된 이후, 지난 30여년간 약 4천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습니다. 졸업생들은 대기업, 중소기업, 교육기관, 공무원, 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산 전문가로서 우리나라 IT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컴퓨터공학과는 창의력을 갖춘 지성인 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실험실습 비중을 높여 실무 중심의 교육을 수행함으로써 실용기술을 갖춘 컴퓨터 엔지니어를 양성하는데 주력해 오고 있습니다.

본 학과의 키콤(KICOM)을 비롯한 창업 동아리에서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아이템을 개발하거나 발표하여 경상북도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으며 활발한 창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그룹 스터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학생의 학업성취도를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본 학과에서는 산업체의 요구와 지역사회의 여건을 고려하여 수시로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교육시설을 개선함으로써, 대외 경쟁력과 취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명실상부한 IT 분야의 선도 학과로서 그 위상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