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건축의 Top 3, 이는 경일 건축공학의 자랑이고 목표입니다.
경일대학교 건축공학과는 1963년 개교 시 5개의 창설 학과중의 하나로서 48년의 오랜 역사를 통하여 교내에서는 물론 대구경북 지역사회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여 왔으며, 시대적·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건축문화 창달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습니다.

오늘날 복잡하고 다양한 인간의 삶을 담기 위한 건물을 보다 능률적으로 설계하고 안전하게 구축하여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ABEEK(한국공학교육인증원) 기준에 맞추어서 기업과 사회가 원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건축공학과는 건축설계, 구조, 환경 및 설비, 시공 및 재료 등 건축물의 디자인, 성능 및 생산과정과 관련된 심미적·공학적·기술적 문제를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해결해 주는 학문분야로서 건축물의 심미성, 안전성, 경제성, 품질향상 등을 추구하여 국가와 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전문 건축엔지니어 양성을 교육목표로 합니다.

활발한 학회활동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임교수와 실무전문가인 겸임교수가 전공별로 골고루 포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주요 분야에 많은 4,700여 졸업생(건설회사 임원, 사장 350여명, 대구경북 건축직공무원 300여명, 기술사 105명, 100여명의 석·박사 등)들이 활약하고 있어, 향후 취업에도 큰 힘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또한 다양한 각종 실습실과 영남 최초의 반력바닥 및 벽 시스템을 갖춘 구조실험실에 최신의 실험장비로 미래를 위한 비전 있는 건축교육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의 한계를 넘어 전국적으로 비상하고 있습니다.

경일대학교 건축공학과는 전인적인 건축기술 교육 및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4년 또 한번 거듭나 뿌리깊은 나무의 늠름하고 우뚝한 모습으로 건축문화의 꽃을 피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