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학부는 국내 최대 산업인 전자산업의 미래형 실무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975년 창설 이래로 4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통하여 대구/경북 지역 내 전자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전자공학의 다양한 학문 분야에 맞춘 실무 능력을 갖춘 전임교수진과 약 5천명의 졸업생이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서 지역 산업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는 매년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전자산업의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교육체계를 제공해왔으며 2018년부터는 미래형 스마트자동차 개발과정을 포함한 전자공학부로 재편성되어 기존의 전자공학전공 및 스마트자동차SW전공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일대학교 전자공학부는 2014년부터 대규모 국책사업(CK-I/LINC/LINC+/산학맞춤인력양성사업) 등을 유치하여 학부 개설 이래 가장 많은 교육인프라, 교육프로그램 및 장학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업이 원하는 실무인력양성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 지방대학특성화사업 (CK-I) : 5년간 최대 80억 (2014-2019)
  • 산학협력선도대학 (LINC) : 3년간 최대 120억 (2014-2017)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LINC+) : 5년간 최대 200억 (2017-2022)
  • 산학맞춤기술인력양성사업 : 년간 최대 2억 (2015~)

전국 대학 중 단일학과(부) 기준으로 최고 수준의 국책 사업비를 유치하여 매년 수 억원의 이상의 자체 사업비를 토대로 장학금, 교육장비, 실무교육프로그램, 인성/취업 캠프, 해외 탐방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장학금 : 특성화장학금(CK-I), 현장실습장학금(LINC+/산학맞춤기술인력양성사업), 창업장학금(창업선도대학)
  • 전국 최고 수준 교육 장비 보유 (Microprocessor, Embedded IoT, SmartCar, FunCar, NI myRio, ARM developer, etc)
  • 실무교육프로그램 : LabView, CATIA, Embedded engineering 등 연간 500시간 이상
  • 해외 탐방 프로그램 : 특성화사업단, LINC+사업단, 창업선도대학 등


또한, 학업 이외에도 학생자치 프로그램, 2개의 전공 동아리, 학부연구생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다양한 경험을 갖춘 인재 양성을 전 교수진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8년 재편되는 전자공학부는 또 한번 거듭나 전자산업 및 스마트자동차 인재 양성의 중추로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