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및 건물분야에 대한 각종 정보를 조사ㆍ등록ㆍ공시할 수 있는 지적전문가와 이를 부동산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용분야의 부동산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교육목표를 갖고 있다.
진의(眞意) / 창의(創意) / 열의(熱意)
  • 창조적인 전문인
    • - 올바른 국토관(國土觀)을 함양한 부동산지적 전문인 양성
    • -국제화에 걸맞는 부동산지적 전문인 양성
  • 전인적인 지성인
    • - 현장문제 해결능력을 갖춘 부동산지적 전문인 양성
    • -정보기술 처리능력을 갖춘 부동산지적 전문인 양성
  • 실천적인 봉사자
    • 국가 및 지역사회에서 인정받는 부동산지적 전문인 양성

경일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는 지방대학이면서도 지적학문의 정통성을 이어가는 중심대학이다.

본 학과는 지적학의 창시자이며, 사단법인 한국지적학회의 설립자이신 삼지 원영희 선생님으로부터 학문을 전수받은 이범관 교수에 의해 설립된 학과이다. 따라서 경일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는 지방대학이면서도 지적학문의 정통성을 이어가는 중심대학으로서 독보적인 상징성과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학과의 자랑이다.

경일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는 한마디로 특성화된 학과이다.

경일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는 토지 및 건물분야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특성화된 전국 유일의 4년제 대학 학과이다. 2005년 5월 부동산지적학과로 확대 개편되기 이전인 경일대학교 도시정보지적공학과 시절에도 단편적으로 지적학을 교육하면서도 "경일대학교 지적공무원 대거 합격" 이라는 소식으로 TV와 신문 등 언론을 통해 수차례 보도된바 있으며, 대구ㆍ경북지역의 첫 여성 지적기술사 배출 등을 비롯해 다수의 지적기술사와 부동산권리분석사 등을 배출함으로써 지방대학이면서도 지적 및 부동산업계의 중심대학으로서 독보적인 인지도를 자랑하여 왔다. 이러한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부동산지적학과로 확대 개편함으로써 지적 및 부동산업계를 리드할 학과가 되었다.

경일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는 정통성이 있는 유명 브랜드 학과이다.

부동산지적학과는 지적학문의 창시자인 고 삼지 원영희 선생님의 뜻을 이어받아 설립된 학과로서 지적학문에 대한 정통성과 자존심이 강한 메이커가 있는 유명 브랜드 학과이다. 따라서 여러분이 부동산지적학과와 함께한다면 지적업계와 부동산업계의 새로운 리더로서 위상과 긍지를 동시에 갖게 될 것이다.

경일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는 다양한 기업체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부동산지적학과는 한국지적사랑연구회를 비롯한 40여개의 기업체와 단체, 기관과 산학협력, 교육, 연수, 자문 등의 프로그램을 갖고 있어 재학 중 적성에 따라 다양한 기업체에서 인턴사원 및 실습생으로서 생활할 수 있으므로 졸업 후에는 적성에 따라 손쉽게 취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경일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는 영토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미래를 책임지는 학과이다.

최근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독도문제와 간도지역의 문제는 모두 땅의 호적인 지적문제를 규명하고자 하는 문제들이다. 경일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는 이러한 영토문제를 예견하여, 영토분쟁론, 부동산분쟁론, 지적판례론 등의 과목을 개설하여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특성화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여러분을 국토를 지키는 성웅 이순신 장군과 동해안의 독도를 지키는 문무대왕의 후예로 만들어 드릴 것이다. 또한, 여러분의 취업전선도 지켜주는 유일한 학과이다.